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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18. 2. 27. 22:45

혼자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점점 싫어하는 것이 많다. 판단하는 것이 많다. 꼰대는 이렇게 시작되는 거겠지. 

말을 줄이자. 두 번 생각하고, 입을 다물자. 


판단은 항상 쉽다.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여유를 좀 챙기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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