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지식 (from 헤리티지)

Posted 2021. 7. 8. 13:33

캥거루 케어 (for 미숙아?)

- 캥거루 처럼 엄마가 품어준다? 인큐베이터 를 대체? 미숙아? 

- 저녁 때 모자동실을 할 때, 아빠 옷을 벗고, skin-to-skin. 100일까지. 

- 오전에 엄마, 오후에 아빠 

 

아기 수영 (20분!) - 어른 욕조로 하자. 대신에 목튜브 해도 어른이 항상 지키고 있자. 

예방접종 - BCG는 미국에서는 안맞는다? 

 

베이비 마사지 - 신진대사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정서적인 효과: 세르토닌, 행복 호르몬, 숙면에 도움 

주의점: 아이가 울거나 거부할 때는 중단하다. 아플 때나 예방접종 후에도 피하자. 밥먹고 30분-1시간 후에 실시를 하자. 오일을 꼭 바르고, 손으로 비벼서 따듯하게 사용을 하고, 아이와 눈, 입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를 하자. 시간은 3분-5분으로 짧게, 3개월 전에는 간단히 쓰다듬기, 3개월 후야 조금 더 길게 마사지를 진행하자. 

 

시간은 크게 상관은 없다. 목욕 후에 마사지. 

*면 타월 위에 아가를 눕히고, 식물성 오일, 로션, 수건, 여벌 기저귀, 갈아입힐 옷, 24-26도, 바람은 통하지 않게, 조도를 낮춘 편안한 분위기 + 음악을 까는 것도 좋다. 엄마 손을 깨끗이 씻고, 장신구는 제거 

 

6단계 - 1. 다리, 발 -> 2.복부 -> 3.가슴 -> 4.팔,손 -> 5.얼굴 -> 6.등

(심장에서 먼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신생아 목욕: 

로션은 얼굴은 바르지 않는다. 

배꼽이 떨어지면... 실내온도는 26-27도,  목욕물은 38도, 행굼물은 40도 (서서히 식기 때문에 처음에 따뜻하게 준비를 한다.)

시간대는 수유 후 1시간. or 수유 30분 전. 역류와 구토 방지 (오전 10시~3시, 오후 8시~9시)

신생아는 1달 동안 - 영아 유아 때는 무겁다. 

1) 속싸게를 한 상태에서 얼굴, 머리를 씻김

얼굴의 앞쪽에서 뒤쪽으로 + 코 -> 인중 -> 턱 의 s라인 

이마, 뺨, 목, 안쪽에서 바깥, 이때 귀를 막는다. 귀에 물이 안들어가게. 

정수리의 대청문은 1-1.5년에 닫히고, 뒤쪽에 소천문은 6개월이 지나야 닫힌다. 그래서 짱구 배게는 나중에. 

바스제는 머리와 몸통 모두에 사용이 가능하다. 조금 짜서 정수리 대청문 동글동글, 물 행그고 (이건 행금물에서) 머리를 행거준다. 얼굴 닦은 수건 사용해서 톡톡톡 닦아준다. 

2) 옷을 벗기고, (천천히) 기저귀를 풀어준다. 

- (목욕물) 아이의 가슴 부분에 손을 데고, 목 앞쪽을 받히고, 아이의 머리가 앞을 향하게 한 상태에서 아이 발부터 물에 넣는다. 뜨거울 수 있으니 천천히 넣어주고, 아이의 가슴을 손으로 받힌 상태에서 바스제를 써서 아이의 등을 동글동글, 목, 엉덩이, 다리, 깨끗하게 씻겨준다. 

- (목욕물) 아이의 가슴에 손을 들고 덴 다음에, 아이의 등에 손을 데고 겨드랑이에 손가락을 넣고, 다시 뒤쪽 목을 지지한 상태에서 아이를 뒤로 눕힌다. 아이의 등을 손으로 지지한 상태에서 뒤로 눕히고, 아이의 앞쪽을 씻긴다. 

- (헹굼물) 다시, 아이의 가슴쪽에 손을 데고, 아이의 앞목을 팔목으로 지지한 상태에서 아이의 등쪽을 헹구고, 다시 아이의 뒤쪽을 지지하고, 아이의 앞쪽을 헹궈준다. 

- 아이를 행금물에서 땐 다음에, 꼼꼼하게 닦아준다. 특히 접히는 부분을 유의한다. 

3) 오일 로션 마사지

속싸개를 먼저 걸치고 (완전히 입히지는 말고), 오일을 먼저 손에 발라서 따뜻하게 만들고, 몸통부터 하트 모양으로 발라준다. 손을 주욱주욱, 다리도 주욱주욱 위에서 아래로 쓸어준다. 발바닥 지압. 그리고 등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이는 엎드리면 안되므로, 아이가 앞을 바라보게 한 상태에서 왼쪽과 오른쪽을 나눠서 마사지를 한다. 얼굴 로션..은 안한다. 

4) 배꼽 소독 + 빗질

약국에 신생아 배꼽 소독용 키트를 사서 한다. (이거 하나 사자) 겉에만 쓱쓱이 아니라, 알코올이 배꼽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아이의 배꼽을 손가락으로 벌려서 닦아준다. 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바로 옷을 입히면 나쁘다. 그리고 입으로 호호 부르면 입의 바이러스가 들어갈 수 있어서, 손이나 부채로 말려주고, 다 마른 것 같으면, 아이의 머리를 천연모 빗으로 마사지를 해준다. 

5) 옷을 입히고, 기저귀

아이의 손을 내 손으로 감싸서 주먹을 주고, 내 손까지 집어넣어서 아이의 손을 옷의 팔에 넣어준다. 그리고 내 손만 뺀다. 심장을 따뜻하도록, 옷을 여며주고, 기저귀를 입힌다. 배꼽은 시원하게. 아제 마지막으로 웃을 입힌다. 아기 매듭은 가운데가 아니라 옆으로 갈 수 있도록 한다. 겉싸개는 쌀 때는, 잘 싸면 된다. 

- 목욕은 여름에는 매일, 겨울에는 3-4일에 한번. 방 온도는 최대한 따듯하게. 

 

모유수유

이점이 많다. 아가가 IQ와 EQ증가?? 애착 형상. 유방암 감소, 다이어트, 경제적? 편식을 안하다니? 

옥시토신 호르몬 (모성애 호르몬) - 자궁수축 - 모유수유를 하면 자궁 수축에 도움이 된다. 너무 아프면 타이레놀 하나 정도 굿 - 

: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지 호르몬이 많이 나오고, 모유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유륜의 돌기가 생긴다. 몽고메리선 - 윤활액 - 여기에 이로운 천연 오일이 나오므로, 이 부분을 너무 많이 씻지 말자. 

전유 vs 후유: 전유는 유당이 높아서 뇌건강에 도움이, 후유는 지방 성분이 높아서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된다. 

모유량 증가: 비교하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 말자! 엄마의 의지가 중요하다. 

 1) 수시로 아이에게 젖 물리기: 유축기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무는 것이 중요하다. 

 2) 젖 비우기: 매번 하지는 말고, 3번 정도 하고, 애가 젖을 많이 안먹었을 때만 젖을 비우자. 

 3) 옴찜질 (따뜻한 물 샤워): 유선이 따뜻하면 도움이 된다. 가슴쪽에 따뜻한 물을, 풀 샤워는 아니어도. 

 4) 가슴마사지: 

 5) 물 많이 마시기: 1.5-2L는 최소로 먹자. 

 6) 스트레스 안 받고 잠 푹 자기: 몸이 안좋을 때는 갈등할 필요가 없다. 대신에 가슴이 딴딴하고, 아픈 경우에는 모유를 하자. 

 7) 보조제: 이건 선택 사항이다. 

모유량 감소 방법: 

 1) 한쪽씩 수유: 두쪽 수유를 하고, 유축기 까지 하면 너무 많이 나와서 모유량이 줄지 않는다. 

 2) 카보크림: 양배추, 라벤더 오일 성분 - 유두와 유륜을 제외하고 발라준다. 

 3) 냉팩:

 4) 유축기 사용 최대한 자제 (젖양 많은 사람들은 유축기 노노)

  - 자고 일어나서 젖이 많이 찬 상태라면, 앞젖을 빼고. 

수유자세: 첫 6주는 엄마와 아기가 잘 맞기 위해 조정하는 기간. 조바심 갖지 말자. 

 이른 신호에 빨리 반응을 하는게 중요하다. 

 애가 울고 있으면, 물 소리를 틀어서 백색 소음을 내고 울음을 줄이고, 이 때 젖을 물리자. 

 아이의 몸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얕은 젖물림이 되면, 멈추고, 다시 깊은 젖물림이 되도록 한다. 

 퇴실 전에 수유 자세를 만들고 가야한다! 

 1) 요람자세: 기본 자세: 목덜미를 잡고, 

 2) 교차요람자세

 3) 풋볼자세: 유두가 짧아서 

 4) 누운자세: 아주 편하다. 대신에 젖이 잘 빠지지 않는다. 퇴실할 때 좋다. 

마사지: 셀프 기저부 마사지: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 / 좌우로 마사지 

유두 셀프 케어: 종이컵 37도 정도의 따뜻한 물, 1일 3-4회 시행. 종이컵에 7부 정도까지 채우고, 유두를 담군다. 

피해야하는 음식: 기름진 음식 (돼지족, 곰국, 사골국, 가물치, 걸죽한 국은 먹지 말자), 단음식 (초콜릿, 케이크, 빵), 유제품 (아토피 발생 원인) - 한두번은 괜찮다. 계속 먹는 것은 문제다. 

단유 시에는 단유 마사지를 하자. 

 

우는 아이 달래기

24-26도, 불긋불긋하면 22도 까지도 괜찮다. 손을 만졌을 때 차가우면 양말 

젖을 빨 때 코에서 피리 소리가 나게 되면, (젖을 먹을 때 코 호홉만 가능한데, 이게 잘 안되면 짜증난다.) 코딱지가 있다면 제거를 하고, 습도를 잘 조절해야한다. 

애기가 그냥 달래지지 않을 때 있다. 애기가 개월수가 차면 심심해서도 울고, 관심을 달라고 울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운다. 100일 때 까지 일생을 통틀어서 가장 급격하게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성장통이 온다. 밤에 우는 것은 이런 성장통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낮 시간에 마사지나 목욕을 잘 시켜주자. 

영아산통: 미숙한 소화기관 때문에 생기는 배앓이다. 분유나 모유 속에 유당이나 유담백 때문에 생기고, 모든 아이가 겪지는 않고, 15-20% 정도가 이 영아산통을 겪고, 이건 잘 달래지지 않는 울음의 최고봉이다. 2주 정도 부터 시작을 하고,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고, 특별한 치료법도 없다. 장내 가스가 정체되지 않도록하고, 과식을 안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 달래지지 않는 울음 (2개월이 피크, 4-5개월에서 내리막)

Peak of crying: 한번 울면 몇 시간씩 내리 울고, 저녁이나 새벽에 운다. 기운차에 우는 아이 중에 건강하지 않은 아이는 거의 없다. 대신에 아이의 수유, 잠, 배변 패턴을 잘 체크를 해야한다. 그리고 이것이 이상하면 병원에 가보자. 

- 아이가 울기 전에 해결해주면, 울음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고, 100일 정도 되면 아이가 바깥 세상에 적응을 완료. (100일의 기적..) 

- 우는 아이에게 공감하기 (아이는 소화 시키는게 어렵다. 트림, 방귀, 응아)

- 그래서 100일까지는 최대한 엄마의 뱃속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Unexpected: 예측 어려움

Resists soothing: 어떻게 해도 안멈춤

Pain-like face: 아파보일 수 있다. 

Long-asting: 오래간다. 

Evening: 밤에 운다. 

아이는 급성장기와 정체기가 있다. 이 급성장기에는 등센서가 발생을 하고, 아이가 먹는걸 너무 원할 수도 싫을 수도 있다. 

- 혹시 아이가 진짜 아파서 우는건 아닐까? 내가 잘 못키워서 그런건 아닐까?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모든 부모가 든다. 이런 감정을 제때제때 해소하지 못하면, 육아가 어렵다. 아이가 우는 것은 정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산책, 영화 보는 등의 refresh가 필요하다. 

엄마가 행복한 상태에서 키워야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다. 

아이가 일단 울면, 일단 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모든 아이는 self-soothing을 할 수 있다. 아이의 달래는 것은 항상 작은 자극으로 시작해야 한다. 큰 자극으로 안고 달래줘서는 안된다. 

- 토닥토닥, 낮은 음성, 노래, 배 눌러주기

- 그러다가 아이가 본격적으로 울면, 이제 본격적으로 달래줘야 한다. 

1. Swaddling

2. Side/stomach position

3. Shhhing

4. Swinging

5. Sucking (5s)

엄마의 태내 환경 재연 - 아이는 모로반사를 한다. 즉 아이가 팔을 움직이는 것은 본인 의지로 움직이지 않는다. 일단 배고픈 신호가 있는지 확인을 하고, 배가 고픈거면 밥을 주고, 똥싼거면 기저귀를 갈아준다. 물론 이 동안 아이가 엄청 울텐데, 조금 울어도 된다. 아이 옷은 좀 탄탄하게 싸줘야 한다. 팔 접히는 곳에 아이 머리를 두고, 아이 배와 내 배가 붙는 deep hug를 하는걸 더 편하게 생각한다. 혹은 아이 머리를 뒤쪽을 보도록 해서 내 어꺠 뒤로 넘기거나, 답답한걸 싫어하면 아이 목을 한 손으로,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받친다. 

- 아이는 조금 시끄러운 환경에서 더 잘 잔다.  선풍기, 드라이기, 물 터는 소리, 진공청소기, 쉬쉬쉬. 그리고 애기가 울 때는 애기 울음에 필적할 정도로 해야한다. 물론 계속 틀어놓는 것은 좋지 않다. 그리고 100일이 넘어가면 백색소음에 너무 의존하지 말자. 

- 흔들기: 아이의 흔들기 증후근을 신경쓸 필요는 있다. 두 돌 정도가 되면 80% 정도의 뇌가 성장을 한다. 대천문이 완전히 닫힐 때 까지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 하지만 아이가 자궁에 있을 때 부터 이미 산모가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의 목을 고정하고 움직이는 것은 좋다. 바운서유모차를 활용하다. or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 

왠만하면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스와들링, 쉬잉, 스윙잉으로 잘 해결이 된다. 하지만 빨기가 필요하면 한다. 아이가 어느정도 안정되면, 눕혀서 재우면 된다. 여기에 가슴이 약간 눌리게 눕히면 좋을 수 있다. 수건으로 가슴과 등을 지지하게. 

- 아이의 신호에 적극적으로 반응을 해야 한다. 바로 안아주고 이런 것이 아니라, 눈길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항상 부모가 옆에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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