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의 법칙

Posted 2011. 9. 13. 12:16

IPAD를 잃어버렸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해주신 말

"이 세상의 일어나는 일 중의 10%는 나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다.

중요한 것은 나머지 90%를 어떻게 쓰느냐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에 딸이 출근하는 아빠에게 케찹을 뿌렸다고 하자. 아빠가 케찹에 맞은건 어찌할 수 없는 10%이다. 이제 아빠는 딸을 혼낼수도 있고 딸을 위로할 수도 있다. 이 선택이 우리가 할 수 있는 90%이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일 때문에 옳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10%의 어찌할 수 없는 일 때문에 우리 삶의 90%의 행동이 좌지우지되지 않게 하자. "

좌지우지되지. 

'Thoughts > 工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본주의 - Propaganda  (0) 2011.09.13
AID  (0) 2011.09.13
10%의 법칙  (0) 2011.09.13
예측가능성  (0) 2011.09.13
지금은 시들해진 의료보험 - 퍼옴  (0) 2011.09.13
공부와 요리의 상관관계  (0) 2011.09.13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 2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