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기업 / 5장.시장

Posted 2011.12.17 04:25
 
 - 기업은 왜 존재할까?
 1. 거래비용의 절감
 2. 규모의 경제 
 3. 팀에 의한 생산의 이점
 4. 생산에 필요한 재원의 조달 
 
가변 투입 요입 요소
고정 투입 요입 요소 

총생산곡선 (TP: Total Production) - 노동투입량 대비 총 생산

한계생산 (MP: Marginal Product) - 생산요소 투입량을 1단위 증가시켰을 때 나타나는 산출량의 증가분. TP 곡선의 기울기

한계생산 체감의 법칙
 
기업의 목적은 이윤의 극대화
이윤(P) = 총수입(TR) - 총비용(TC)

단기 총비용 = 총고정비용 + 총가변비용
 여기서 총가변비용은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커진다. (당연하지)

평균비용한계비용곡선 
 - 평균비용은 일정기간 동안 어떤 수준의 산출량을 달성하기 위해서 상품 1단위당 비용이 얼마나 소모되었는지를 나타낸다. 
 - 한계비용은 상품 한 단위를 추가적으로 생산하였을 경우 추가적으로 소모되는 비용이다. 

한계비용곡선우상향 - 한계생산 체감의 법칙
평균비용곡선은  U자이다: 낮은 생산량에서는 평균고정비용의 하락 때문에 우하향. 높은 생산량에서는 평균가변비용의 상승 때문에 우상향. -* 고정비용은 말그대로 생산량과 무관하게 고정되어있다. 즉 생산량이 들어나면 이 고정비용에 해당하는 부분은 1/n으로 줄어들어서 처음엔 우하향한다. 하지만 생산량이 늘어나면 이 부분보다 가변비용이 증가하는 값이 크므로 다시 우상향. 
  -* 이 두 AC와 MC곡선이 만나는 점은 AC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한다. 여기가 효율적 생산규모이다. 이는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AC가 MC보다 크다면 상품을 더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가격이 평균가격보다 싸므로 생산량을 늘리고, 반대로 한계비용이 평균비용보다 크다면 생산량을 줄였을 때 줄어드는 비용이 평균비용보다 크므로 이득이다. 결국 AC = MC인 점에서 최적 생산량이 정해진다. 
 
장비 평균비용 곡선 - 여러개의 단기 평균 비용 곡선(U자형)이 있을 때 이 값들의 최저점을 이는 곡선이 된다. 전체적으로 큰  U자 곡선이 된다. (포락선)

장기총비용 (LTC) - 앞에서 구한 장기 평균 비용에 생산량을 곱한다. 
장기한계비용 (LMC) - 장기 총 비용곡선의 기울기이다. 

규모수익
 - 생산요소의 투입량을 t배 증가시켰을 때 산출량이 k배 늘어났다. 
 k > t : 구모수익체증 - LAC곡선 우하향: 규모의 경제
 k = t : 교모수익불변 - LAC곡선 수평
 k < t : 규모수익체감 -LAC곡선 우하향

 범위의 경제: 한 기업이 여러개의 물건을 생산할 때 이득이 있는 경우 

총수입 (TR) = P(Q) * Q
평균수입 (AR) = TR*Q) /Q = P(Q)
한계수입 (MR) = TR(Q)의 기울기 

기업 입장에서 수요곡선은 평균수입곡선과 동일함 *- 기업이 생산을 할 때 자신의 생산 곡선과 소비자의 수요곡선을 맞춰볼 것이다. (물론 실제르는 모른다.) 그럼 기업에 보는 수요곡선은 결국 자신이 이득을 보는 곡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만약 기업이 직면하는 수요곡선이 수평선이라면 평균수입곡선과 한계수입곡선이 동일하다. P(Q)가 상수이다. 즉 물량을 아무리 늘려도 가격은 항상 동일한 것이다. 그러면 총수입은 물량에 비례하고, 평균 수입과 한계 수입은 모두 상수가 된다. 

한계수입곡선은 항상 평균수입곡선의 아래쪽에 존재한다. *- 일반적으로 수요곡선은 우하향한다. 즉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수요가(가격) 주는 것이다. 즉 생산량을 늘리면 늘릴 수록 평균적 이득은 준다. 이 말은 결국 한계수입평균수입보다 적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이득의 양이 줄어든 다는 것이지 이득이 -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이윤은 총이득(TR) - 총비용(TC)로 구한다. 
1. 기업의 이윤이 극대화되는 지점은 MC = MR인 점이다. 
2. 하지만 여기도 조건이 있다. MC = MR인 점에서 한계수입곡선의 기울기보다 한계비용곡선의 기울기가 커야한다. *-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정점을 이룬 다는 것은 그 점이 local minimum을 뜻한다. 즉 이 점보다 생산량Q가 늘어났을 때 이득이 줄어야한다. 이때 이득은 총이득 - 총비용이다. 즉 Q가 늘어났을 때 총 비용이 더 빠르게 커져야한다. 총비용이 커지는 걸 의미하는 수치가 한계비용이고, 결국 평행점에서 한계비용곡선의 기울기가 한계수입곡선보다 커야함을 의미한다. 



 완전경제시장 - 읿단 평의상 시장에 참여하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매우 많아서 개별적인 경제주체는 상품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없다고 가정한다. 즉 개별 경제주체는 가격수용자이다. 

 단기 - 새로운 기업이 진입하고나 기존 기업이 이탈할 수는 없다. 
 장기 - 모든 것이 가능  

 완전경제시장에서 수요곡선 - 완전 경제시장에서는 개별적인 주체는 상품의 가격에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수요곡선은 수평선이다. (쉽게 문제를 한정시킨다.)

 앞에서 봤드시 MC = MR 에서 이윤이 극대화되고, 완전경제시장이므로 MR는 수평이다. *- 즉 물량을 얼마나 팔아도 소비자는 같은 가격에 물건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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